[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경찰서를 찾았다.
지난 19일 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힘들 때 웃어야 프로" "경찰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살다보니 살아진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안선영은 경찰서 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 누리꾼이 "경찰서는 왜 간 거냐"고 묻자 안선영은 "혼내줄 사람이 있어서 다녀왔다"고 답글을 남겼다.
또 다른 누리꾼도 누가 귀찮게 하냐는 식으로 답글을 남기자 안선영은 "한둘이 아니"라고 적었다.
한편, 안선영은 3세 연하의 사업가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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