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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아동학대, 박근혜 직접 보육교사·학부모와 소통
작성 : 2015년 01월 29일(목) 12:11

사진제공 : 청와대

[스포츠투데이]박근혜 대통령이 연이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소식에 직접 모범 교육시설을 찾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심각한 사회 문제화 되자 모범사례로 꼽히는 어린이집을 찾아 나섰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보육시설인 '푸른숲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주요 내용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묵묵히 고생하고 있는 보육교사들을 격려했다.

또 이날 학부모, 원장, 교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는 점, 보육교사의 처우 개선 등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보육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근절해야한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정부에서 세심한 노력이 필요" "어린이집 아동학대, 아이들이 무슨 죄" 등의 반응들을 보냈다.


서현진 기자 sssw@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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