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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추' 신봉선, 11kg 감량하더니 물오른 미모 "꾸안꾸 노렸다" [TV캡처]
작성 : 2025년 06월 16일(월) 22:53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11kg을 감량하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6일 첫 방송된 KBS2·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는 이형철, 이기찬, 박광재, 이상준, 왁스, 박은혜, 신봉선, 강세정이 등장했다.

이날 신봉선은 송은이를 만나 웃음을 터뜨렸다. 송은이는 "가족끼리 이런 데서 만나니까 어색하네"라고 웃으며 "숙이랑 왔을 때도 약간 어색했는데, 서로의 연애에 대해 '누구를 만난다, 안 만난다' 이런 얘기를 아예 안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신봉선은 "제가 알기로도 선배님이 비혼주의는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암묵적으로 연예계에서 비혼일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너도 같이 노니 비혼주의일 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진짜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동식물이 아니라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외로움을 호소했다.

송은이는 물오른 신봉선의 외모를 언급했다. 이에 신봉선은 "그걸 좀 노렸다. 꾸안꾸"라고 말했다. 이어 신봉선이 송은이에게 "선배님은 꾸꾸꾸인데요?"라고 묻자, 송은이는 "나는 완꾸"라며 10cm 킬힐을 신고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가수 왁스, 그룹 파파야 출신 강세정, 배우 박은혜, 가수 이기찬, 코미디언 이상준, 배우 이형철, 전 농구선수 박광재가 차례로 등장해 기대를 높였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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