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광기의 딸 이연지 씨와 축구선수 정우영이 오늘(15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이날 이연지 씨와 정우영이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999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사회는 유재석이 맡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신접살림은 정우영이 활동 중인 독일에 마련된다.
한편 정우영은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FC 유니온 베를린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광기의 장녀 이연지 씨는 이광기가 운영 중인 갤러리에서 아트디렉터로 근무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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