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드래곤 길들이기'가 1위를 탈환했다.
14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4만4577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70만3439명이 됐다.
실시간 예매율도 '드래곤 길들이기'가 29.4%(8만3323명)로 1위다.
'하이파이브'는 4만4154명이 관람하며 2위로 밀려났다. 누적관객수는 131만9181명이 됐다. 실시간 예매율 역시 16.7%(4만7373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3위 '신명'은 2만3005명을 동원하며 48만9813명의 누적 관객수를 모았다. 4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2만1077명이 관람하며 누적 308만7658명이 됐다.
5위는 '브링 허 백'은 2590명의 선택을 받았다. 누적관객수는 4만6881명이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11만9614명이다. 실시간 예매율은 '드래곤 길들이기'가 29.2%(6만6752명)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하이파이브'는 18.6%(4만2437명)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영화관을 찾은 관객수는 15만92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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