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신생 기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모덴베리코리아 관계자는 김가람의 전속계약설 관련,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가람은 지난 2022년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 소속 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으나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지며 팀을 떠났다.
한동안 소식이 없었으나 최근 SNS 계정을 개설하며 연예계 활동 복귀 의혹이 제기됐고, 연예계 일각에서는 김가람이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설이 나돌아 화제를 모았다.
모덴베리코리아에는 다이아 출신 솜이, 나인뮤지스 출신 은지,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밴디트 출신 승은, 틴탑 출신 방민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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