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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IS 인질 고토석방 합의"…아직 요르단 공식입장 無
작성 : 2015년 01월 28일(수) 20:16

IS 일본인 인질 / 사진제공=유튜브

[스포츠투데이 진주희 기자]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억류돼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일본인 고토 겐지의 인질 교환이 합의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TV아사히는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아랍 언론이 요르단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고토와 요르단에 수감돼있는 사형수 사지다 알 리샤위를 교환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현지 보도들도 알-리샤위가 다른 교도소로 이송된 뒤에 IS로 신병이 인도될 것이란 내용들이다.

이날 TV아사히는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아랍 언론을 인용해 IS가 억류중인 일본인 인질 고토를 요르단에 수감돼있는 테러범 알-리샤위와 교환하기로 합의했다고 속보로 보도했다.

한편 요르단 정부는 아직까지 어떤 답변도 내놓고 있지 않다.


진주희 기자 ent1234@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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