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하이파이브'가 118만을 돌파했다.
10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제작 안나푸르나필름)는 3만1811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18만2305명이 됐다.
실시간 예매율은 13.2%(1만6976명)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2위 '드래곤 길들이기'는 3만363명의 선택을 받아 57만3493명이 됐다. 실시간 예매율은 22.8%(2만9315명)로 1위다.
3위는 '신명'이 차지했다. 2만397명을 동원하며 41만1874명이 됐다. 4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1만7532명이 관람하며 누적 301만7751명이 됐다.
5위는 '소주전쟁'이다. 2798명이 관람하며 25만7785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11만89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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