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소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9일 소속사 앤드마크에 따르면 김소진의 부친이 지난 7일 별세했다.
상주로 이름을 올린 김소진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10일 엄수되며, 장지는 인제승화원 휴공원이다.
김소진은 2008년 연극 '시동라사'로 데뷔 후 '더 테러 라이브', '남산의 부장들', '모가디슈', '비상선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비질란테'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또한 연극 '맥베스'로 관객을 만나드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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