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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라이프' 김경란 "과거 화농성 트러블로 대인기피증, 너무 힘들었다" [TV캡처]
작성 : 2025년 06월 04일(수) 20:48

퍼펙트 라이프 김경란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퍼펙트 라이프' 김경란이 대인기피증 경험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아나테이너' 김경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김경란은 매끈한 피부결로 패널들의 놀라움을 안겼다.

김경란은 "약간 인생 드라마 같다. 피부가 인생 최대의 고민이었다"며 "2001년 KBS 공채 아나운서가 돼 매일 화장을 했다. 24시간 중에 20시간을 화장을 한 채로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날 얼굴 주변으로 화농성 트러블까지 생겼다. 너무 힘들었다. 지내다보니까 사람을 마주하기가 싫었다. 피부에 자신이 없어서"라고 털어놨다.

김경란은 "라디오할 때 원샷을 잡아주는데, 그러면 트러블이 다 보이니까 투샷 등으로 잡아달라고 했다"고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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