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류준열이 UAA에 새 둥지를 틀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4일 오후 류준열이 최근 UAA와 전속계약에 관련한 이야기를 긍정적으로 나눴으며 동행을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년 넘게 씨제스에 몸 담았던 류준열은 씨제스가 지난 4월 매니지먼트 사업을 종료하면서 FA시장에 나오게 됐다.
이와 관련해 UAA 측 관계자는 이날 스포츠투데이에 "미팅을 가진 것은 맞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UAA에는 배우 송혜교, 안은진, 장기용, 김대명, 김다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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