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위를 탈환했다.
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날 16만4550명이 관람해 누적관객수 233만4757명이 됐다.
'하이파이브'는 하루만에 1위 자리를 내어줬다. 15만1796명이 관람해 23만7006명이 됐다.
3위는 '소주전쟁'이다. 4만8626명을 동원해 9만9753명이 됐다. 4위 '릴로 & 스티치'는 4만2224명이 관람하며 누적 27만7980명이 됐다.
한편, 예매순위도 치열하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2.8%(7만7689명)으로 1위로 앞선 가운데, 2위 '하이파이브'도 21.4%(7만2889명)로 추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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