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가연이 이재명 후보자를 공개 지지한 후 원색적인 악플을 받자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 30일 김가연은 개인 SNS에 비속어가 섞인 악플 내용과 작성자의 아이디를 캡처해 공개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인 공간인데.. 자꾸 이러면 끝까지 쫓아간다"라며 "요즘 애들은 이런 거 보면 '응 자기소개'라고 한다던데"라고 응수했다.
이날 김가연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유세 현장에서 찬조 연설을 펼쳤다.
한편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시행된다. 사전투표와 달리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지정된 내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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