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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외국 선수 및 아시아쿼터 선수 재계약 완료…워니·마레이·오브라이언트 잔류
작성 : 2025년 05월 30일(금) 18:03

아셈 마레이-자밀 워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BL은 30일 외국 선수 및 아시아쿼터 선수 재계약을 마감했다. 외국 선수는 총 3명, 아시아쿼터선수는 총 4명이 재계약을 체결했다.

외국 선수 재계약 결과 SK 자밀 워니, LG 아셈 마레이,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 등총 3명이 원 소속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해 다음 시즌 변함없이 KBL에서활약한다.

아시아쿼터 선수는 DB 이선 알바노, 삼성 저스틴 구탕, 정관장 하비 고메즈, 현대모비스 미구엘 안드레 옥존 등 총 4명이 재계약을 맺었다.

DB 치나누 오누아쿠, 삼성 코피 코번 등 총 16명의 외국 선수와 KCC 캘빈 제프리 에피스톨라, SK 고메즈 델 리아노 등 총 2명의 아시아쿼터 선수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은 구단이 재계약 의사를 통보하였으나 선수가 이를 거부함에 따라원 소속구단에 1년간, 타 구단에 3년간 KBL 선수 자격을 상실한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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