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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 母' 정주리, 여섯째 갖나…안영미 "그만하자" 욕설(이국주)
작성 : 2025년 05월 28일(수) 10:53

사진=유튜브 채널 이국주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이국주' 정주리가 남편이 정관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정관수술도 막을 수 없는 정주리 부부 안영미 정자은행설 해명.. 일본 유튜버 이국주의 썸!? 육회와 함께 하는 아들만 여섯인 유부녀들의 매콤한 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국주 캡처


이날 방송에는 동료 정주리, 안영미가 함께했다. 정주리는 샴페인을 준비한 이국주에게 "남편이랑 데이트 가야 해서 딱 한 잔만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안영미는 "뭐야. 또 여섯째 생겨오네"라며 "네가 약간 오기가 생기는 것 같다. 승부욕 돋지 않냐. 정성호 오빠 이기고 싶냐"고 반응했다.

잠시 머뭇거리던 정주리는 "그게 아니라 내가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 남편이 (정관) 수술을 했다. 조리원에서 나랑 같이 요양했다"고 설명했고, 안영미와 이국주는 박수를 치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정주리는 "정말 정자가 안 남아있어야 무정자증이라고 진단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며칠 전에 확인하러 갔는데 수술한 지 100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남아있다더라"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국주가 "근데 오늘 데이트하지 않나"라고 묻자 정주리는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자 안영미는 "그만하자"라며 욕설을 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리는 "남편이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멀쩡한 게 전립선밖에 없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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