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레인스포츠 소속 박결과 김민주가 인크레더블버즈의 차세대 아미노산 브랜드 누트라코스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프레인스포츠(대표 김평기)가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두 선수는 향후 각종 대회에서 누트라코스 액티브 엑셀러레이터샷 제품과 함께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결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2018년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도 우승을 거둔 실력파 선수다. 김민주는 2018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22년 KLPGA에 데뷔한 뒤, 2025년 iM금융오픈에서 첫 승을 올리며 골프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선수 모두 탄탄한 기량과 함께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박결은 "누트라코스의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누트라코스 액티브와 함께 더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주 역시 "운동선수로서 꼭 필요했던 제품인데,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누트라코스 액티브와 함께하는 나의 새로운 도전에 기대해달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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