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고(故) 임준혁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 임준혁은 2022년 5월 27일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숨을 거뒀다. 향년 42세.
유가족에 따르면 평소 앓던 질환은 없었다. 사망 4일 전까지도 '더트롯쇼'에 출연해 건강한 모습을 보인 바 있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인은 2003년 MBC 추석특집 '도전! 인간복사기'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개그투나잇' '웃찾사' '코미디 하우스' '너의 목소리가 보여'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장지는 장안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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