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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김혜자 손잡고 연기할 때 마냥 따뜻했다"
작성 : 2025년 05월 26일(월) 11:42

손석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손석구가 작품에서 김혜자와 합을 맞춘 소감 및 감사 인사를 전했다.

25일 손석구는 개인 SNS에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스틸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김혜자와 손석구가 손을 잡거나 마주 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 등이 담겼다.

사진=손석구 SNS


이와 함께 손석구는 "선생님(김혜자) 손잡고 연기할 때마다 연기하는 거 같지 않고 마냥 따뜻했습니다. 참 행복하다고 많이 느꼈어요. 선생님과 함께한 천국보다 아름다운 기억들 오래오래 간직하고 사랑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해숙아 영원히 사랑해"라며 고낙준(손석구)으로서 이해숙(김혜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사진=손석구 SNS


두 사람은 25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부부로 합을 맞췄다. 작품은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이 젊어진 남편 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 자체 최고 시청률인 8.3%로 막을 내렸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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