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가 결방한다.
TV CHOSUN은 23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초청 2차 후보자 토론회(사회 분야)'로 '뉴스9'은 밤 10시 방송되며,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결방됨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저출산 시대 속 소중한 생명의 탄생 순간을 직접 조명하는 이색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고 있다. 박수홍, 양세형, 김지연이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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