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배구단의 공식 용품 후원사인 스케쳐스코리아(지사장 강병존)가 이번 시즌 13년 만에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해 놀라운 투혼을 보여준 정관장 배구단을 초대해 아름다운 시즌 마무리 행사를 가졌다.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스케쳐스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스케쳐스코리아의 강병존 지사장과 김상기 상무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김성기 단장과 고희진 감독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스케쳐스코리아는 코칭스태프에게 특별 격려금 3천만원과 선수들에게는 우승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스케쳐스코리아 김상기 상무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보여준 뛰어난 경기력과 투혼에 박수를 보내며, 팀의 성과를 위해 헌신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구단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을 아까지 않고, 스케쳐스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진정성 있는 파트너쉽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선수단을 대표해 격려 선물을 전달받은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시즌 내 부족함 없는 지원은 물론 매 경기 현장에서도 뜨거운 응원으로 선수단에 힘을 실어준 스케쳐스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내년 시즌에도 더 좋은 경기력과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스케쳐스는 '편안함(Comfort)'을 핵심 가치로 삼고, 컴포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러닝화, 워킹화, 의류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기능성은 실제 선수들의 퍼포먼스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정관장 배구단을 비롯해 프로 농구팀, 프로 골프 선수 등 다양한 종목에서의 활발한 후원을 전개하고 있는 스케쳐스는 브랜드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