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15만명을 돌파했다.
23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8만4495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115만2086명을 기록했다.
2위는 '릴로 & 스티치'다. 1만2087명이 관람하며 누적 3만1265명이 됐다.
3위는 '야당'이다. 1만899명이 관람하며 누적 325만9297명이 됐다. 4위는 '나를 모르는 그녀의 세계에서'다. 4635명이 관람해 누적 6986명이 됐다.
5위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가 차지했다. 412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7125명이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4만148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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