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귀궁' 육성재, 김지연과 직진 스킨십 포착 [TV스포]
작성 : 2025년 05월 23일(금) 09:29

귀궁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귀궁' 육성재와 기지연의 숨막히는 순간이 포착됐다.

23일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귀궁' 측이 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의 핑크빛 순간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강철이는 은은한 달빛이 번져 있는 밤거리에서 여리의 허리를 감싸안고 있다. 여리를 바라보는 강철이의 눈빛에 설렘과 당혹스러움이 함께 묻어난다. 반면 여리는 마치 숨 쉬는 것을 잊은 듯한 표정으로 강철이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 나아가 뭔가를 작심한 듯, 강철이의 소매를 덥석 움켜쥔다.

하지만 실제 강철이와 여리는 현재 본의 아닌 스킨십 봉인이 걸리고 만 상황이다. 여리가 가섭스님(이원종)의 도움으로 잃어버렸던 경귀석(귀신 쫓는 돌)을 되찾게 되면서, 귀물인 강철이가 여리의 손끝 하나 건드릴 수 없는 처지에 놓여버렸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강철이와 여리의 직진 스킨십이 포착되면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귀궁'은 23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