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굳건하게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2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9만6062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106만7598명을 기록했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 첫날 42만 3954명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현재 실시간 예매 관객수도 15만4736명으로 1위다.
2위는 지난 21일 개봉된 '릴로 & 스티치'다. 1만8285명이 관람하며 누적 1만9178명이 됐다.
3위는 '야당'이다. 1만2181명이 관람하며 누적 324만8402명이 됐다. 4위는 '파과'다. 4883명을 동원해 누적 50만8595명이 됐다.
5위는 '썬더볼츠*'다. 2771명이 관람해 누적관객 89만8570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6만17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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