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3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10만7469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87만419명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7일 개봉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 첫날 42만 3954명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2위 '야당'은 1만4151명이 관람하며 누적 322만3742명이 됐다.
3위는 '파과'다. 4971명이 관람하며 누적 49만8912명이 됐다. 4위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다. 3604명을 동원해 누적 4만9996명이 됐다.
5위는 '썬더볼츠*'다. 3386명이 관람해 누적관객 수 89만263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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