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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서민재, 남친과 갈등 속 유서 일부까지 공개…위태로운 행보
작성 : 2025년 05월 19일(월) 16:10

사진=서민재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위태로운 행보를 이어갔다.

19일 서민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게 누굴까? 아기 가졌는데 혼자 발버둥치는 사람일까. 숨어서 수천만 원 내고 대형로펌 선임해서 아기 엄마를 스토킹으로 고소하는 사람일까? 우리 엄마가 아기를 위해서라도 대화로 해결해보자는 문자에 또 연락하지말라고 하는 거 보면 우리 엄마도 스토킹으로 고소할건가봐"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올린 캡처 사진에는 '유서'라고 적혀 있다. 흰색으로 가려져 있는 부분의 끝에 '서은우'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자신이 작성해 놓은 유서로 추정된다.

서민재는 앞서 자신의 SNS에 "아빠 된 거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올렸고, 다음날 남자친구와 나눈 문자 메시지 캡처 사진을 공개하며 폭로했다. 현재 서민재와 그의 남자친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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