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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故 제이윤 4주기…안타까운 이별
작성 : 2025년 05월 13일(화) 08:55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밴드 엠씨더맥스(M.C the MAX) 멤버 제이윤이 제상을 떠난 지 4년이 지났다.

고(故) 제이윤은 지난 2021년 5월 13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9세.

당시 소속사 325이엔씨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고 밝혔다.

제이윤은 2000년 밴드 문차일드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태양은 가득히' '모노드라마' 등으로 사랑받았다. 2002년에는 새롭게 엠씨더맥스를 결성해 '잠시만 안녕'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등을 발표했다. 사망 2개월여 전에는 엠씨더맥스 20주년 기념 'CEREMONIA'를 발매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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