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야당'이 300만을 향해 달리고 있다.
8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야당'은 3만458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70만7714명을 기록했다.
'썬더볼츠*'는 2위 자리를 탈환했다. 1만7154명이 관람하며 누적 66만3981명이 됐다.
3위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다. 1만3207명을 동원해 누적 65만5358명을 기록했다.
4위 '파과'는 1만2216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27만7111명이 됐다. 5위는 전날 개봉된 '바이러스'다. 1만1453명이 관람하여 누적 1만7223명이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12만6212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