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두 딸 아빠' KCM "술·담배 경험 없어, 나 같은 사위 데려오길"('라디오스타') [TV캡처]
작성 : 2025년 05월 07일(수) 23:58

라디오스타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라디오스타' KCM이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KCM이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 사진=MBC 캡처


앞서 KCM은 2021년 결혼해 두 딸을 둔 사실을 지난달 고백한 바 있다. 이날 그는 "이 이야기가 나가면 딸이 뭐라고 할 텐데, 딸이 음악을 하고 싶어 한다"며 "노래, 춤, 작곡 등 다양한 것을 공부하고 있다. 내 눈엔 부족해서 피드백을 하면 서로 어색해진다"고 밝혔다.

이어 "나와 처음 음악을 같이 시작한 친구 중 아직까지 하고 있는 사람이 정말 얼마 없다. 난 이 직업이 정말 쉽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며 "너무 밝은 면만 보고 뛰어드는 것 같아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벌써부터 사위에 대한 조건이 있다. 딸이 결혼한다는 상상만 해도 분노가 상승한다"며 "난 나 같은 남자를 데려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태어나서 술, 담배를 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