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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헬스클럽' 운동의 힘 깨우친 정은지, 이준영 그리워졌다 [TV캡처]
작성 : 2025년 05월 07일(수) 22:32

24시 헬스클럽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24시 헬스클럽' 정은지가 운동의 재미를 깨우쳤다.

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에서 이미란(정은지)은 도현중(이준영)과 함께 운동하던 시간을 떠올렸다.

이날 이미란은 급정거한 버스 안에서 홀로 다리 힘으로 선 채 버텨 다른 승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그는 도현중의 말을 떠올리며 운동에 대한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꼈다.

24시 헬스클럽 / 사진=KBS2 캡처


집으로 돌아온 이미란은 동생 이지란(이다은)에게 "밀어보라"고 하며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몸을 자랑했다. 그는 "난 혼자 서는 사람이다. 남의 힘이 아닌 나 홀로 서는 사람이다"라고 외치며 기뻐했다.

도현중의 헬스클럽을 그만둔 이미란은 운동에 대한 미련으로 다시금 헬스장을 기웃거렸다. 그는 다른 헬스장을 소개받아 무료 체험을 했으나, 성에 안 차는 운동 방식에 아쉬움을 느끼고 도현중과 함께하던 시간을 그리워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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