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현아, 용준형 부부가 신혼생활을 만끽 중이다.
3일 현아는 자신의 SNS에 남편 용준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신혼 부부의 '힙'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SNS를 통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유, 달달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달 30일 신곡 '못'을 발매, 결혼 6개월 만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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