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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난 일" 박나래, 55억家 도난 사건 언급('나 혼자 산다') [TV캡처]
작성 : 2025년 05월 02일(금) 23:39

나 혼자 산다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최근 발생한 도난 사건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는 MC 박나래가 '새로고침 데이'를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 혼자 산다 / 사진=MBC 캡처


먼저 그는 피부과에 방문했다. 병명은 '섬유상피 폴립'이었는데, 소위 말하는 '쥐젖'이었다. 박나래는 "처음 왔을 땐 120개를 빼고, 그 다음에 왔을 땐 80개를 뺐다. 한 번에 다 빼버리는 게 좋다"고 말했다.

시술을 마친 그는 탈모 전문 병원으로 이동, "점점 머리카락이 없어지고 있다.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털어놨다. 검사가 끝난 뒤 의사는 "노화 과정의 일부다.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남성호르몬이 많아져 탈모가 오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에 스트레스가 급격히 심해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잠이 너무 부족하다"고 걱정을 내비쳤다.

이에 박나래는 "최근 여러 가지 일을 겪었다. 기사를 보면서 나도 놀랐다"며 "검찰 송치도 끝났고 다 돌려받았다. 잘 마무리된 일"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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