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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무면허 운전 비난받자 설전 "너도 사고치지 말고 잘 살아라"
작성 : 2025년 01월 31일(금) 15:27 가+가-

김흥국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김흥국이 과거 무면허 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것과 관련해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

최근 김흥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들이대TV'에 게재된 누리꾼 댓글에 직접 답글을 남기며 소통 중이다.

하지만 이들 중 일부 누리꾼이 "불법차선변경에 무면허운전으로 처벌받았다는 기사가 만천하에 뒤늦게 공개되었다고 하는데 아무리 무식하게 들이대도 이건 아닌것 같다"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흥국은 "이미 작년에 마무리 된 사건을 이제와서 마음대로 보도해도 되나"라며 "너도 사고치지 말고 잘 살아라"라고 답글을 남겼다.

이밖에도 김흥국은 자신을 비판, 비난하는 댓글에 "너네 가정 신경 써라" "사고치지 마라" 등의 답글을 남기며 설전을 이어갔다.

앞서 MBN은 지난 24일 김흥국이 지난해 4월 29일 서울 강남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불법진로 변경으로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김흥국은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됐다.

그는 지난 1997년 음주운전과 뺑소니 등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3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 처분, 2021년에는 뺑소니 혐의로 입건,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김흥국은 12.3 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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