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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전광렬·이기영 한솥밥 먹는다…재믹스씨앤비와 전속계약 [공식]
작성 : 2022년 12월 02일(금) 11:03 가+가-

사진=재믹스씨앤비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윤주만이 전광렬, 이기영, 김민지가 소속된 재믹스씨앤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일 재믹스씨앤비 엔터사업부 남기상 이사는 윤주만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다년간 영화, 드라마 등 여러 작품을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윤주만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윤주만이 보다 폭넓은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또한 자사가 보유한 자체 제작 콘텐츠 기반과 네트워크를 앞세워 그가 가진 무한한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07년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한 윤주만은 드라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동네변호사 조들호2', '‘더킹:영원의 군주', '스위트홈', '달이 뜨는강', '펜트하우스3',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다양한 장르 속 캐릭터를 천부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오고 있다. 특히 스타작가 김은숙의 작품에 무려 5번이나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스타작가가 좋아하는 연기파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강한 악역 캐릭터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내고, 딸바보 아빠와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한 가장으로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통해 SNS에 올린 다양한 일상의 모습들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윤주만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재믹스씨앤비는 예능시장에서 독보적인 행보로 프로그램 제작자와 지식재산권(IP) 전문가가 모인 국내 1위 예능콘텐츠 전문기업으로서 예능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유튜브 등 자체 IP기반 콘텐츠 사업 확장으로 음원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 및 음원 유통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 이 밖에 영화 제작 및 해외 판권 유통과 디지털 콘텐츠 사업 확장을 통한 광고 및 커머스 비즈니스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해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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