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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지루 역대 최고령 골' 앞세워 네이션스리그 첫 승
작성 : 2022년 09월 23일(금) 10:19 가+가-

올리비에 지루(오른쪽)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프랑스가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첫 승전보를 울렸다.

프랑스는 23일(한국시각)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 드 프랑스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1조 5차전 경기에서 2-0로 이겼다.

앞서 2무 2패로 부진했던 프랑스는 4전5기 끝에 첫 승리를 기록하며 승점 5점으로 3위에 올라섰다. 4위 오스트리아(승점 4)와 1점 차다.

프랑스는 후반 11분 킬리안 음바페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20분 올리비에 지루의 추가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지루는 35세 357일의 나이로 프랑스 축구대표팀 역대 최고령 득점자가 됐다.

한편 리그A 1조인 크로아티아는 덴마크를 2-1로 누르며 3승 1무 1패(승점 10)로 1위에 올라섰다. 3승 2패가 된 덴마크(승점 9)는 2위로 내려앉았다.

리그A 4조에서는 네덜란드가 폴란드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13으로 조 1위를 지켰다. 폴란드는 1무 3패(승점 4)로 3위다.

같은 조의 벨기에는 웨일스를 2-1로 눌러 3승 1무(승점 10)로 네덜란드에 이은 2위를 지켰다. 웨일스는 조 최하위(승점 1)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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