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하 '치이카와')은 2만4229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185만3136명을 기록했다.
2위는 '암살자(들)'이었다. 1만6278명이 관람하며 누적 326만5450명을 달성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만3716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오디세이'는 7892명,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는 3973명을 동원해 4위,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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