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유연석, 이동욱 등의 소속사가 사칭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킹콩 by 스타쉽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 메신저 및 SNS 계정 사칭 사례가 제보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은 개인 메신저 및 SNS 계정으로 금품, 돈,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특히 VIP 팬미팅 개최의 명목으로 개인적인 접근을 통해 금전을 요구하는 일은 일절 없다. 피해와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칭이 의심되는 계정으로부터 연락을 받으신 경우 절대 응답하지 마시고, 공식 이메일 계정으로 제보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킹콩 by 스타쉽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배우 레이블이다. 현재 김범, 송승헌, 신승호,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 장다아, 채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이하 킹콩 by 스타쉽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최근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 메신저 및 SNS 계정 사칭 사례가 제보되고 있습니다.
킹콩 by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는 개인 메신저 및 SNS 계정으로 금품, 돈,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특히 VIP 팬미팅 개최의 명목으로 개인적인 접근을 통해 금전을 요구하는 일은 일절 없으며, 킹콩 by 스타쉽 공식 계정으로 안내되는 팬미팅 이외에는 소속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팬미팅 개최는 없으니 이와 관련하여 피해와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사칭하는 계정에 대해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사칭이 의심되는 계정으로부터 연락을 받으신 경우 절대 응답하지 마시고, 아래 안내해 드리는 킹콩 by 스타쉽 공식 이메일 계정으로 제보 바랍니다.
▶ 사칭 계정 제보 : kingkongfanclub@starship-ent.com
킹콩 by 스타쉽 아티스트에게 항상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사칭 계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