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레이싱 모델 고(故) 신해리(본명 신화진)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됐다.
고 신해리는 2024년 9월 13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32세.
부고는 동료 조인영의 SNS를 통해 전해졌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은 부산국제모터쇼, G-STAR, 서울모터쇼, 미국 세마쇼 등에서 레이싱 모델로 활약했다.
지인들은 시간이 흐른 현재도 그의 SNS에 댓글을 달며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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